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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바나나칩, 집에서도 만들 수 있을까?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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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의 불씨, 이란 vs 이스라엘…왜 전쟁 위기일까?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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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솥뚜껑 별내]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별내 삼겹살 갈비살 맛집!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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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연필 최강! 스타빌로 이지에고 샤프연필 구입기 안녕하세요. 리뷰아이입니다. 오늘 리뷰해볼 제품은 연필과 비슷하지만 샤프 형태를 가지고 있는 스타빌로 이지에고 입니다.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생들 연필로 쓰기 교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샤프연필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색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연필로 글씨쓰기 너무 힘들어 해서 검색해서 찾아낸 제품입니다. 가격은 개당 8천원~1만원 정도에 판매가 되고 있는거 같으니 잘 찾아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아이들의 올바른 필기자세 형성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다양한 칼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핑크'와 '라이트 블루' 제품을 구매했어요. 이외에 그린과 오렌지 색이 있는거 같더라고요. 1.4MM 사이즈용은 터쿼이즈, 울트라마린 등 좀더 다른색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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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l 보랄 인덕션 (BR-SP600JR) 구매후기 안녕하세요 리뷰아이입니다. 최근 주방 가스렌지를 인덕션으로 교체하고 싶은 욕망이 샘솟아 검색하던중 마침 괜찮은 가격에 가볍게 사용 가능한 보랄 인덕션을 발견하고 주문하게 되었어요. 우선 휴대성도 좋고 모양도 예쁘니 지름신 강림 안할 수가 없네용. 민트로 주문해 보았는데 흰색도 사서 주방에 2세트로 놓아도 좋을거 같습니다. 박스 뒤쪽으로 전기용품 안전관리 인증관련 스티커 부차되어 있습니다. 이런 전기제품은 안정인증이 확실해야 화재에 대한 위험성도 낮아지니 선택시 필수 요소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소비전력이 1,500W 군요 무지하게 쎄네요. 캠핑장에서 사용하면 전기 다 떨어지겠네요 ㅎㅎ 배송은 제품박스 그대로 택배송장이 붙어 배송이 되네요. 이렇게 보내도 되나 의구심을 가지고 박스를 열어보니 스티로폼 완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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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ENCHEN 헤어 클리퍼/이발기 구입 후기 안녕하세요. 리뷰아아 입니다. 오늘 드디어 직구를 이용해 구매한 헤어 클리퍼가 도착했네요. 남자아이 한달에 한번 자르는 컷트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니 이건 당연히 사야 하는 제품인거 같습니다. ㅎㅎ 배송된 포장박스를 보니 원래 박스에 운송장을 붙여 배송이 되었네요. 문앞에 놓여진 박스 크기가 워낙 작아서 처음엔 뭔가 했네요 ㅎ 하얀 제품 박스는 아이폰 박스를 보는거 같네요. 박스를 개봉해 보니 구성품은 단촐합니다. 사용설명서와 충전케이블 그리고 청소도구 등이 동봉되어 있네요. 비닐을 벗겨보니 바리깡(?)이 너무 작고 귀여운거 아닌가요? ㅎㅎ 디자인이 심플하니 정말 이쁘네요. 가운데 전원버튼이 있고 아래에는 충전상태를 보여주는 LED 불이 들어오는 부분 있습니다. 아이뻐 같은 바리깡이라니 ㅋ 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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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갑! 쿠첸 압력밥솥 CJS-FC0611F 6인용 구입기 안녕하세요. 리뷰아이입니다. 오늘 리뷰해볼 제품은 쿠첸에서 나온 압력밥솥입니다. 기존 밥솥을 10년 가까이 쓰게 되니 몇번 A/S도 받고 하면서 그냥 그냥 버티다 밥맛도 떨어지는거 같고 가격도 싼거 많은데 하나 사자하며 구매하게 되었어요. 우리의 쿠첸 밥솥이 박스채 배송이 되어 특별할건 없지만 언박싱을 해보았어요. 모델명은 CJS-FC0611F 6인용 밥솥입니다. 10인용은 우리 가족에게 너무도 커요. 검색을 해보시면 10만원대 중후반로 구매가 가능하니 정말 저렴하기 그지 없네요. 밥만 잘된다면야 가격이 중요하겠습니까 ㅎㅎ 박스 내부 구성품은 단촐합니다. 밭솥과 사용설명서 끝! 무엇보다 사용할때 내솥 안에 코팅부분이 벗겨지거나 긁히기 않게 사용하는게 중요하더라고요. 설겆이를 하거나 할때 숟가락, 젓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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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은 정동진 여행 썬크루즈 비치크루즈호텔 + 맛난거 먹기! 몇 년 만에 다시 온 정동진 비치크루즈 달라진 건 많이 없네요 우리 아이들은 일명 배침대로 불려지는 곳 (배 안에 침대가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ㅣ 한동안 너무 많이 와서 이곳을 멀리 했네요 ㅎ 역시 강점은 언제든 이용 가능한 풀빌라 (따뜻한 온수) 객실도 역시나 매우 넓구나 정동진에 식당이 몇 군데 깨끗하게 새로 오픈한 곳이 보이네요 ‘고기랑 조개랑’은 늘 가던 곳이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곳으로 가보려고요 하여 간택된 곳은 ‘바다를 담다’ 이네용. ㅎ 해 질 녘 식당으로 열심히 걸어가기 우리는 애주가로 차 놔두고 도보이동 ㅎ 해 질 녘 조용하고 좋네요 ^^ 기본찬이 다 손이 가고 맛이 있어요 맛보기로 준 꼬막 비빔밥 늠나 맛있당 ㅎㅎ 해산물 좋아하는 둘찌메뉴 조개찜도 주문했어용 2인 모듬회로 주문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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